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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농원 황칠나무 발효 제조기술 이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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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 발효 제조기술’ 산업화

기사입력 2014-01-20 16:30 | 최종수정 2014-01-20 16:30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항염증 및 심혈관환 제어효과가 우수한 발효 황칠나무 제조 특허기술’ 등을 보성 웅치면 강산농원(대표 김영민)에 이전키로 협약,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특허기술은 건강기능성분인 살리실산, 테아플라빈 및 테아플라빈-3-갈레이트의 함량이 기존보다 30배 이상 증가된 황칠나무 발효 추출물을 포함하는 항염증 또는 식중독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이는 전남산림자원연구소 연구팀이 조선대 의과대학팀과 함께 2012년 산림청 산림과학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자생황칠나무의 심혈관질환 제어 식의약소재개발’ 연구과제를 추진하면서 유용물질 증가 제조법 및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적화 발효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일궈낸 결과다.

심혈관 질환의 원인 중 하나인 혈관평활근세포의 증식 및 이동을 저해하는데 효과적임을 입증해 국제논문(미국 나노과학회지)에 투고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3 생명산업대전’에서 산림청 신성장동력 창출분야 농업의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할 신기술로 선정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에게 전남 비교우위 산림수종인 황칠나무의 연구추진 핵심발효기술, 산업화 성공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강산농원은 이번 ‘발효 황칠나무 추출물의 항염증 또는 식중독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기술 이전으로 기존 출시 판매 중인 산야초 건강 발효음료와 함께 미생물, 당, 복합발효 등 다양한 발효법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해 매출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화식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전남의 비교우위 친환경 농업 생산물과 융합된 농업 생산을 유통ㆍ가공ㆍ관광 등과 결합하는 6차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창조경제를 육성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인증을 통해 도민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산농원은 지난 5년 동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위해 기준에 맞게 최신 생산시설을 확충했다. 산야초 효소와 생식 등 신제품이 홍콩과 일본에서 인기를 끌면서 수출이 부쩍 늘어 현재 8개국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나주 신영삼 기자 news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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